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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리더스코스메틱]LPGA ‘리더스 탑 10’ 11월 6일 세계 랭킹
날짜: 2018/11/06 글쓴이: 운영자 조회: 488

 

LPGA ‘리더스 탑 10’ 11월 6일 세계 랭킹

  • LPGA 유일 공식 코스메틱 파트너, 리더스코스메틱이 상금 10만달러를 후원하는 공식 랭킹

  • 아리야 주타누간(태국)과 이민지(호주), 고진영(한국)이 탑 3로 접전 중

  • 올 시즌 마지막 대회인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에서 최종 1위 발표, 10만 달러 상금 수여

     

    [사진 = 리더스 TOP 10> 11 6일자 랭킹]

     

    국내 화장품 업계 중 유일하게 L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이 LPGA 공식랭킹 ‘리더스 탑 10(LEADERS TOP 10s) 11 6일자 순위를 발표했다.

     

    11 2~4일 일본 시가현 오츠의 세타 골프클럽에서 펼쳐진 미국 LPGA 투어와 일본 JLPGA 투어 공동 주관의 ‘토토 재팬 클래식’의 경기 결과까지 반영된 이번 랭킹에는 아리야 주타누간(태국), 이민지(호주), 고진영이 탑 3를 이뤘다. 이번 대회에서 공동 5위를 기록한 고진영이 승률을 높이며 이민지와 공동 2위로 올라섰다.

     

    한편, 이번 ‘토토 재팬 클래식’은 ‘일본 여자 골프의 희망’으로 불리는 하타오카 나사가 차지했다. 일본 선수가 이 대회 우승을 차지한 건 7년만으로, 하타오카 나사는 이로써 올 시즌 두 번째 우승을 확정했다. 우에다 모모코(일본), 카를로타 시간다(스페인), 나가미네 사키(일본)가 공동 2위를 기록했으며, 고진영과 이지희가 나란히 공동 5위를 기록했다.

     

    ‘리더스 탑10(LEADERS TOP 10s) 은 국내 화장품 업계 중 유일하게 LPGA 공식 후원사로 활동하고 있는 리더스코스메틱이 후원하는 LPGA 공식 랭킹 제도이다. 올해부터 실시하는 ‘리더스 탑 10’은 LPGA의 매 경기 성적을 기준으로 탑 10에 랭크된 선수들 전원에게 1점씩 포인트를 부여하며 올 시즌 탑 10 피니쉬를 가장 많이 기록한 선수를 가린다. 11월 말 개최 예정인 시즌 마지막 대회인 ‘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’에서 총 10만달러(한화 1700여만원)의 상금을 받을 초대 탑 랭커가 탄생한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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